데본기로부터 기대할 수 있는 가채매장량 400만톤(2천9백2십만 배럴)은 현재 국제유가를 감안할 때 매출액기준으로 2조6척억원규모의 매장량이며 지질학적매장량 3,500만톤(2억5천5백5십만 배럴)은 23조3천억 원에 육박하는 규모이다. 더욱이 이번 데본기에서 기대되는 매장량은 현재 러시아연방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서쪽광구의 8,350만 배럴과 추가로 승인받기위해 시추중인 동쪽광구의 1억 배럴과는 전혀 다른 매장량으로 향후 동쪽광구의 1억 배럴과 데본기의 2억8천4백만 배럴이 가채매장량으로 확인될 경우 빈카 광구의 총 매장량은 폐름기와 데본기를 합쳐 4억8천4백7십만 배럴이 되며, 이는 국내 원유연간수입량 8억1909만 배럴의 59%이자(약 6개월분의 소비량) 매출액규모로 44조2척억원에 달할 수 있는 것이다.
이번 데본기 광구권 확보를 위해 750m x 750m Grid로 3D 탄성파 자료를 추가로 획득할 계획이며 조만간 탄성파탐사전문업체 Bashneftgeophysica와의 계약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공화국 자원청 (MPR)에 탄성파 탐사신청 수속을 진행 중으로 최대한 서둘러 광구권을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계속되는 매출발생소식을 전했는데 땅속 2,000미터 심부내에있는 데본기에서도 추가매장량이 기대된다는 러시아현지 엔지니어들의 보고에 고무되어있다. 자원개발사업진출 후 시장에 발표하였던 계획을 모두 지켰다. 매출액은 더욱 늘리고, 동쪽광구의 1억 배럴 매장량승인을 위한 시추를 서두를 것이며, 동쪽광구 데본기에 대한 탐사를 진행하여 탐사결과에 따라 광구권 확보도 늦추지 않겠다”고 테라리소스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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