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의회, 제277회 정례회 폐회…결산·추경안 등 처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구의회, 제277회 정례회 폐회…결산·추경안 등 처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부터 18일까지 결산·추경예산·조례안 등 주요 안건 심사
구정질문 60건 통해 행정 현안 점검하고 개선방안 제시
행정사무감사 계획 승인·현장방문 등 의정활동도 진행
인천 부평구의회가 18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277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 부평구의회

인천 부평구의회가 18일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제277회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16일간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예비비 지출 승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각종 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상임위원회별로는 의원 발의 조례안과 구청 제출 안건 등을 심의했으며, 행정복지위원회는 인공지능행정지원플랫폼 및 데이터 기반 행정 구현 조례안 등 8건을 원안 가결했다.

도시환경위원회는 소아청소년 야간·휴일 의료기관 지정 및 지원 조례안과 생활소음·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관련 조례안 등 5건을 원안 가결하고,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 관련 조례 일부개정안은 수정 가결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5회계연도 부평구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 등 4건을 심사해 원안 가결했다.

또한 각 상임위원회는 소관 부서의 결산과 예산안을 살피고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을 확정했으며, 회기 중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현안도 점검했다.

16일과 17일 진행된 구정질문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2명의 의원이 22건, 도시환경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해 14명의 의원이 38건을 질의했다. 의원들은 구정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구민 복지와 지역 발전을 위한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18일 열린 제4차 본회의에서는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건과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등을 최종 의결했다.

김환연 의장은 회기 동안 의정활동에 참여한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구정질문을 통해 제시된 대안과 당부사항이 향후 정책 수립과 집행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