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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신종인플루엔자 예방관리를 강화 ⓒ 뉴스타운 김진한^^^ | ||
북구보건소는 내소하는 일반 환자와 구별하여 신종인플루엔자 진료실을 별도로 설치하여 시민들의 건강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고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행을 당부했다.
신종인플루엔자 국민행동요령 (경계단계)
1.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학교나 학원, 기타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피하고 마스크를 착용하며, 즉시 가까운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진료 받을 것.
2. 특히 만성질환자(폐질환, 심혈관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간질환 등), 임산부, 65세 이상 노인, 59개월 이하 소아인 경우에는 신종인플루엔자로 인해서 중증으로 진행 될 수 있으므로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인근 병의원이나 보건소에서 바로 진료 받을 것.
3. 기침과 재채기를 할 때에는 반드시 휴지나 손수건으로 가리고 하시거나 옷으로 가리시는 등 기침 에티켓을 지킬 것.
4. 외출 후나 다중이 많이 모이는 장소를 다녀오신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으시고 평소 손 씻기를 생활화 할 것.
5. 의료기관에서는
- 발열 및 호흡기 증상 환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진료받도록 안내하고
- 진료 대기 중 마스크를 제공하며
- 신종인플루엔자가 의심되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하며
- 평소 직원들에 대한 발열감시를 실시하고
- 만약 임산부인 직원이 있을 경우에는 호흡기 분비물에 노출되는 작업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합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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