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예의전당에서 '썸머뮤직페스티벌' 열린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썸머뮤직페스티벌' 열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음악과 열정, 꿈을 만드는 페스티벌

^^^▲ '썸머뮤직페스티벌'
ⓒ 당진군청 제공^^^
여름철은 각종 공연문화가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가는 비수기다. 또한, 굵직한 공연이 적어 음악공연에 대한 갈증이 어느 때보다 커지는 한여름 밤에 당진에서 음악축제가 열린다.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날려 보낼 시원한 청량제, ‘썸머뮤직페스티벌’이 13일부터 15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팬들을 유혹한다.

이번 썸머뮤직페스티벌은 관객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우리가 삶에서 잊고 지냈던 문화와 열정, 그 꿈을 다시 그리게 만드는 페스티벌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중음악이 곧 예술이다라는 말처럼 썸머뮤직페스티벌은 특정인만을 위한 음악보다 모두가 쉽게 흥얼거리고 재미있게 즐기고 느낄 수 있는 음악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 여름의 낭만을 즐기는 공연축제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주요 공연일정은 ▲13일 개막축하공연, 나무자전거(2인조), 트럼펫 연주가 김용철, 통기타 가수 김종석 ▲14일 느티나무, 오카리나 앙상블, 클래식 기타 앙상블, 현악앙상블, 성악가 강항구 ▲15일 한국무용, 현대무용, 벨리댄스, 팝핀댄스 가수 토니 김의 무대로 꾸며진다.

문예의전당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밤 싱그러운 잔디밭에 앉아 정다운 사람들과 음악의 정취에 흠뻑 젖으며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썸머뮤직페스티벌은 완성도 높은 공연”이라고 말했다.

시원한 초록의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썸머뮤직페스티벌은 지역민들이 화합하는 공연축제의 장으로 2009 세계 태권도 한마당 대회의 관광객 및 세계인들에게 당진문화를 알릴 수 있어 더욱 각별할 수밖에 없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