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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소방서'^^^ | ||
예산소방서(서장 채수철)에 따르면 2009년도 상반기 구급 신고건수는 1,969건으로 2008년 상반기 1,963건에 비해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송건수도 2008년 1,454건에서 1,477건으로 상승했고, 이송인원 역시 2008년 1,569명에서 소폭 상승한 1,579명으로 집계되었다.
응급신고와 이송내역은 매년 비슷하게 발생했지만, 평균적으로 하루에 약 10건씩 신고가 접수되고 하루에 8명이 구급차를 이용한 것으로 분석되어, 매일 응급상황이 끊이지 않고 발생했다고 볼 수 있다.
사고별 유형은 급성질환자가 518명으로 32%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특히 교통사고환자가 346명으로 전체 응급환자의 21%를 차지하면서 군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여 큰 피해를 입었음을 반증했다. 또한 사고 부상 환자가 전체 응급환자의 21%인 338명으로 생활에서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었다.
예산소방서 이욱희 방호담당은 “사고 발생은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꾸준히 발생된다.”며 “최근 하계 휴가철을 맞이하여 교통사고 및 물놀이 사고에 대비해 군민들이 안전운행 및 안전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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