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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대표 정세균 의원^^^ | ||
점잖게 생긴 신사모습을 띄고 있는 민주당 대표인 정세균 의원. 과거에는 젠틀맨 이란 소리를 듣던 정세균 대표가 갑자기 어느 날부터 무엇에 홀린 듯 흥분하기 시작했고, 험악한 인상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대한민국 민주자유정부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라고 억지소리하면서 반정부 투쟁한다고 야단법석이다. 물론 김대중과 함께...
목소리도 맑고 이목구비(耳目口鼻)도 준수한 정세균 의원에 대한 요즘의 인상은-하나같이 김대중씨의 교시문(敎示文)을 읽어 내려가는 좀비성 꼭두각시처럼 보이는 것은 왠일? - 김대중의 가호(?)를 받으면서 점점 투사화 되는 정세균의 실루엣은 처량하기 그지없다.
더욱이 정세균 대표에게는 의회주의는 간데 온데 없어졌고 오로지 군중 선동정치를 열망하는 DJ의 좀비가 되어가는 퇴행정치인의 모습을 보는 것 같다.
정세균 대표가 무슨 꿈을 갖고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행여! 야무진 꿈- DJ에게 예쁘게(?) 보임으로서-대권욕(?)을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으로 김대중의 ‘앵무새’가 되어 나라와 국민의 뜻을 져버리고 막가는 길을 계속 선택하게 된다면 정세균 의원의 인생은 버림받은 누구들처럼‘후회와 번뇌’로 가득 찬 ‘삭발인생’이 될 것 같은 느낌마저 든다.
정세균씨가 민주당 대표가 되어서 한 일이 도대체 무엇인가? 줄톱, 해머, 인간 띠로 민주주의를 압살했던 의회 폭력점거 이외에 무슨 일을 했나? 그리고 노무현의 국민장을 이용한 반정부투쟁 외에는 무엇을 했나?
정세균씨가 당대표가 된 후 그 후덕했던 얼굴 모습조차 DJ의 모습으로 바뀌어가는 느낌이다.
DJ의 정체성을 아직도 모르고 있는 듯한 민주당 당대표 정세균씨의 모습에서 실낱같은 연민을 느낀다.
정세균 대표는 김대중씨에게 잘 보여 정치적으로 성공해 보겠다는 ‘야무진 꿈(?)’을 꾸었다가 실패했던 불쌍한 몇 몇 정치인들의 모습을 벌써 잊어버린 모양이다.
‘폭력국회 점거 농성’과 억지 부리는 ‘때 쓰기’ 가 ‘민주화투쟁’으로 착시, 착각하는 민주당 국회의원들의 모습이야 말로 국민들이 바라는 정치인의 상(像)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왜 모르고 있는 것일까?
김대중의 덫에 걸린 민주당 대표 정세균씨의 가여운 모습에서 민주당의 질풍노도 같은 내일의 슬픈 운명을 읽어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DJ는 이미 현실정치에 뛰어들어 매우 초조한 마음으로 대한민국 정부를 뒤엎으려고 불법투쟁의 선봉에 섰다.
정세균 의원은 어쩌다가 김대중씨 생전에 민주당 당대표가 되어 숙명적인 좀비성 대표가 되어야만 했을까.... 정세균 대표는 국회의원 이상을 욕심 부려선 안 된다. 절대로 안 된다!
정세균 대표의 한계는 이미 저 높은 곳을 향한 상상의 날개뿐이다. 김대중이 개최한 친북반미의 향연에 미혹되어 혹시나 간택될 수 있을까 하는 미몽을 꿈꾸는 정치인들이 무릇 기하였으며 DJ의 정치술수에 녹아났던 ‘한 여름 밤의 대권 꿈’의 희생자들이 무릇 얼마이었나?
김대중 찬가 속에 매몰 된 정세균 의원이 어느 날 그 노련하고 노회한 DJ의 풍랑에 휩쓸려 사라지리라는 것을 상상하기에는 그리 어렵지 않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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