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껍질째 먹는 식용박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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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군, 껍질째 먹는 식용박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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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박속낙지탕' 관광 특색음식

^^^▲ '당진 식용박 껍질째 먹는 식용^^^
당진군농업기술센터는 소형 식용박의 연중생산 재배기술 보급과 소비처와의 계약재배로 안정적인 농가소득원으로서 확고히 자리매김 하고 있다.

소형 식용박은 일반 식용박에 비해 작고 맛이 좋아 농가 소득원으로 안정적인 소비처를 찾고 지역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소형 식용박을 이용한 ‘통박속낙지탕’의 메뉴를 개발하여 관광 특색음식으로 육성하여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소형 식용박 상품화 재배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전국의 식용박을 비교하고 지역 토양과 기후 등에 맞는 재래 품종을 개발해 명칭을 '껍질째 먹는 식용박'으로 정하고 이달 초 특허청에 품종등록 출원했다고 밝혔다.

^^^▲ ‘통박속낙지탕’^^^
식용박은 시설하우스와 공중재배시설을 이용하여 2월 중순에 파종하고 5월상 순부터 수확하는 작형으로 1년에 3번 재배하여 연중 출하시킬 수 있는 기술을 개발ㆍ확립시켜 시범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소형 식용박의 상품화를 통한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위해 ‘통박속낙지탕’, ‘박속김치’, ‘박속볶음’ 등의 관광특색음식을 개발 당진을 찾는 관광객과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김석광 채소화훼팀장은 “식용박은 소갈 해소와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기능성 작물로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서해 갯벌에서 잡히는 싱싱한 낙지와 새롭게 개발된 소형 식용박을 이용한 ‘통박속낙지탕’을 개발 보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당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우리 전통음식을 제공 하는 등 농가 소득중심으로 연구 개발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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