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물놀이 안전감시 요원으로 선발된 60여 명은 지난 7월 9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구조장비 사용법과 응급처치법 등의 교육을 받은 후 관내 해수욕장과 산간계곡, 유원지 등 31개소에 배치되어 피서철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며 사고 위험지역에는 순찰을 강화한다고 전했다.
안전감시요원은 해수욕장 개장일과 폐장일에 맞추어 7월10일부터 8월20일까지 근무하며, 물놀이 사망사고 발생지역 및 사고위험지역에서 순찰․계도활동을 펼치고 인명구조장비 등을 관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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