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영화가 자유공원 문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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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조명삼아 풀벌레소리 들리

^^^▲ 자유공원의 영화여행 '오늘프로^^^
지난 7월4일 한밤의 열기 식혀주는 가족 친구와 함께 3월부터 10월 말까지 매주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5시-10시까지 열리는 상설무대 자유공원 중앙광장에서 부스별로 종이접기, 페이스페인팅, 리본아트 등 다양한 체험에 가족과 함께한 어린이들이 마음껏 즐겼다.

밤8:00 한 여름 밤에 별빛이 흐르는 영화의 여행이 시작됐다. 7월의 한 여름 밤 중앙광장에 펼쳐놓은 돗자리에 온 가족이 모두모여 앉아 한담을 즐기며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영화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은 마치 먼 이국의 정취를 맛보며 영화여행 속으로 빠져드는 쾌감은 한 여름 밤의 열기를 식혀주는 감로수다.

특히 어두웠던 자유공원의 밤이 밝아졌다. 수교 100주년 기념탑을 중심으로 산책로를 따라 점등해 놓은 색색이 다른 조명과 특히 4구루의 복사꽃 나무에 색 전등으로 장식한 불꽃 전등은 마치 밤하늘의 별처럼 아름답게 꾸며져 산책하는 시민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다.

영화여행이후 한층 밝아진 공원에 약 50여명 시민들이 주말 자유공원의 야경을 만끽하며 산책하는 인파 속에 풍경을 즐기던 이 인수(75세)할머니는 “밤에는 어두워 늘 새벽 산책을 했는데 지금은 이렇게 밝고 아름답게 꾸민 공원의 밤을 즐긴다”고 했다.

^^^▲ 색등으로 장식한 벚꽃나무 4구루^^^
^^^▲ 바닥에 열십자 설치한 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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