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11년째 장수 광고 모델 활약…'찐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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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11년째 장수 광고 모델 활약…'찐 사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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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11년째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브랜드와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최근 본인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국내 부동산 정보 플랫폼과의 협업 소식을 전하며 "11년째라면 그냥 사랑하는 사이가 아니라 찐 사랑하는 사이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혜리는 블루 셔츠에 블랙 수트를 매치한 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경을 착용한 그는 윙크와 시크한 포즈를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브랜드의 11주년을 기념한 케이크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혜리는 오랜 기간 광고 모델로서 브랜드와의 신뢰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변함없는 비주얼과 전달력 있는 연기력이 장수 모델로서의 입지를 굳히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을 선택하며 연기 활동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극 중에서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광고계와 드라마계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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