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김지호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흰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한 패션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으며, 어깨에는 카디건을 걸쳐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했다. 그녀의 옆에는 전신을 블랙 의상으로 차려입은 배우 김호진이 함께 서 있어 부부의 자연스러운 케미를 엿볼 수 있다.
두 사람은 마주 보며 웃음을 터뜨린 모습으로, 김지호가 언급한 '쇼윈도'라는 표현과는 달리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포착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김지호는 지인들과의 다정한 인증샷도 공유하며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전했다.
김지호는 김호진을 향해 '제일 신난 오빠'라며 애정 어린 표현을 아끼지 않았고, 부부의 여전한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01년 결혼한 두 사람은 5살 연하의 김지호와 2004년 딸 효우 양을 품에 안으며 가정을 꾸렸으며, 최근 방송을 통해 성장한 딸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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