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16일간 의사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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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16일간 의사일정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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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추경 예산안 심사 마쳐…강 의장 “집행부와 소통 강화 필요” 강조
이윤하 의원 '아주대학교 평택병원 지연이 장기화되거나 무산되었을 때, 시의 차선책이나 대안' 시정질문
김혜영 위원장 '청사 이전으로 인한 기존 상권 침체와 주민 불편에 대한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대책' 시정질문
 
제258회 임시회 <br>
제258회 임시회/평택시의회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가 제258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하며 조례안과 추경 예산안 심사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 행복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평택시의회는 최근 열린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이번 회기를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과 추가경정 예산안을 비롯해 주요 안건 심사와 현장 활동이 진행됐다.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은 본회의 폐회에 앞서 “조례안과 예산안 심사, 현장 활동에 매진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집행부에서도 정책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강 의장은 “평택시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한다”며 본회의 산회를 선언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역 현안에 대한 심사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시의회는 향후 정례회에서 주요 정책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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