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선발된 근로자들은 3일간의 숲가꾸기 기술 및 안전교육을 받고 하동면 주문리 숲가꾸기사업지의 폐잔목 수집에 투입되었으며 수집된 임목은 펄프 및 톱밥등의 원료로 제공되고 일부 불우이웃들에 대한 화목지원용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장은 “숲가꾸기사업지 폐잔목. 수집이 임산물 이용 촉진 및 산림재해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사업을 통해 산림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증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