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사랑가득...자식보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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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노인복지관, 어버이날 맞아

^^^▲ 복지관최고야!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관장 박동수, 이하 신내복지관)이 어버이 날을 맞이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중랑구의 1,600명의 어르신들과 문병권 중랑구청장 그리고 이성민 중랑구의회 의장과 정,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행사인 “제1회 카네이션 페스티발”과 효 한마당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다.

신내복지관이 3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금번행사에서는 6일 경로당 어르신 500명과 함께하는 '효한마당행사'를 시작으로 하여 7일에는 복지관 이용어르신들을 위한 행복한 발마사지 '해피터치'와 어버이날인 8일에는 '카네이션 페스티발'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가슴에는 원묵중학교와 신현고등학교 학생들이 손수 만들어준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카네이션이 달려있었고 어르신의 손에는 준비한 TV와 자전거 등 좋은 선물들이 가득 들려있어서 어르신들의 기분을 더 기쁘게 했다.

신내복지관 오성희 사회복지사는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은 그동안 어버이날을 외롭고 쓸쓸하게 보내기가 일쑤였다"면서 "정성들여 만든 꽃과 맛있는 음식 그리고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너무 좋아하셨고 행사에 참가하신 많은 어르신들께서는 "자식보다 훨씬 복지관이 낫네~" "복지관최고야!”라고 하시며 함박웃음을 지었다"고 당시 살황을 전했다.

오 사회 복지사는 또 신내복지관은 '활기찬 노후' '행복한 미래' '창조자 복지 실현' 슬로건 아래 일하는 미션으로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최고의 시설과 환경 그리고 만족과 감동의 복지 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9년 10월 1일 중랑구 도당길 161에 지상 3층(연면적 2,871(약 870여평) 규모로 개관했으며 주간보호센터와 목욕탕 그리고 스포츠레져시설과 배움나눔터 등 종합 복지센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이용현황 및 안내:www.shinnaesenior.or.kr. 02-3421-4800)

^^^▲ 카네이션 달아주기문병권 중랑구청장이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이 주회한 제 1회 효 페스티벌에 참석해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주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발 맛사지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효 페스티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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