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 無常! 검찰 매우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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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 無常! 검찰 매우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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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도 권력무상을 느끼도록 해야

 
   
     
 

박 전대통령이 서거하신 10·26일! 매우 슬퍼 잠 못 이루었음을 회상해 본다. 병원에서 중요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그 시절 퇴근 후 불과 몇 시간 지나지 않아 무전이 와서 병원으로 긴급히 달려 간 본인은 청천의 벽력! 그 현장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권력의 무상을 통렬히 느꼈다!

전두환 전대통령이 백담사로 귀양(?)가다 시피 한 그때 그 시절 전대통령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인 노태우를 대통령이 될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쳐 대통령이 되게 한 후 곧바로 노태우 전 대통령은 권력을 잡자마자 친구인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백담사로 보냈다. 이날 그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분노했고 권력 무상을 느꼈다. 믿는 나무에 발등 찍힌 분노의 권력무상이라고나 할까···

한때 나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주치였었고, 노태우가 보안사령관 내무부장관시에 치과 치료를 해 준 바가 있었기 때문에 더 더욱 당시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나로서 차마 노태우가 어떻게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백담사로 귀양(?)보낼 수가 있을까 하고... 나의 불쾌함은 노태우 권력의 방자함을 향해 끝없이 달려갔었다. 아니, 지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35년 지기지우이자 자기에게 은혜를 베풀어 대통령이 되게끔 직간접적으로 도와준 전 대통령을 어떻게 백담사로 귀양(?) 보낼 수 있나? 허기사 나도 요즘 40년이 넘는 지기지우한테 이상한 배신(?)을 당했으니... 아무튼 권력의 무상을 새삼 느꼈다. 전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 대통령에게 자기를 밟고 가라고 까지 했다나? 그런 말들이 설왕설래 한다. 그러는 친구를 백담사로?

김영삼씨가 대통령이 되자 불법적인 소급입법까지 만들어 자기를 대통령이 되도록 직접 도와준 노태우씨와 간접적으로 도와 준 허화평 전 의원을 전두환 전대통령과 함께 감옥으로 보내고 오랜 세월 영어의 세월에 맞보게 한 김영삼 전 대통령을 보고, 권력의 무지막지한 잔인한 힘을 느꼈다. 허화평씨는 민의의 전국 최다 득표로 옥중 당선까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다. 참으로 잔인한 권력이여··· 노태우씨를 별로 존경치 않았던 본인으로서 노태우씨가 지녔던 권력을 보고 권력의 무상을 새삼 느꼈고 별로 재임기간 치적이 없었던 김영삼씨의 무소불위 권력도 어느 날 이상하게 추풍낙엽처럼 떨어졌다.

‘희안한 권력무상아이가?’

안타까운 것은 인물 됨됨이가 훌륭하고 적잖은 국민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허화평씨까지 김영삼씨의 권력으로 줄 도살당한 것을 보고 서운한 감정을 감출 수가 없었던 사람들이 꾀나 있다고들 한다.

환란을 일으켰던 IMF 김영삼 전 대통령은 김대중에 의해 정태수 한보철강, 안기부 비자금으로 수사를 받았으나, 아랫것(?)들만 감옥으로 갔고, 김영삼씨는 건재하였으니-이를 두고 재수 좋게 감옥에 안간 김영삼씨란 소리를 들었지만... 특별법까지 만들어 가면서 두 전직대통령과 자기를 도와준 허화평의원까지 감옥에 보낸 잔인(?)한 권력을 행사했던 그의 과거에 비하면 억세게 재수가 좋다고 할지 아니면 송사리들만 대신 걸리고 대어는 잘 빠져 나갔다고나 할지... 아무튼 김영삼의 권력 또한 무상하기는 매일반이다.

김대중씨는 천신만고 끝에 김영삼씨의 간접적 도움으로 대통령이 된 후 국가정체성을 뒤 흔들어 대면서 대한민국 체제를 변동시키기 위한 엄청난 친북행각을 벌이며 적장에게 국민의 혈세인 5억불을 진상하고 대한민국 전역을 친북단체, 친북인사들의 성역으로 만들었던 반국가정체성 대통령이 되어 세계에서 두서너 국가밖에 없는 여성부까지 만들어대며 권력을 휘두르고 난 후 그의 이념적 양아들 같은 노무현에게 권력을 이양한 후 같은 ‘친북좌파’의 수장(首長)끼리 10년을 멋들어지게(?) 동행(同行)하였다.

그는 단 한번도 검찰 수사대상에 오르지 않았고 오히려 노무현의 든든한 이념적 동지와 또 양아버지와 같은 밀접한 관계 속에서 정치선동이나 하며 대한민국 정체성을 더더욱 훼손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김대중·노무현은 현대사의 반 헌법적인 행보를 걸어왔으며 대한민국 체제를 파괴하려고 은밀히 노력하였었다. 그러나 이제는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김대중은 어쩌면 ‘권력의 무상’을 안 느꼈을지도 모른다! 이제 권력의 무상을 느껴야 될 순간이 점점 다가오지 않을까하는 예감이 든다.

이제 ‘노무현’이가 박연차 비리에 딱 걸려들었다. 그렇게 청렴결백을 외쳐대던 친북좌파의 수장은 그야말로 오염된 분뇨통 이상으로 썩은 냄새로 진동하기 시작했다. 머지않아 노무현의 내외간이 검찰에 소환될 것이라고 언론은 예측하고 있다. 친북좌파의 수장을 보며 새삼스럽게 권력무상을 느낀다. 다만 노무현 권력의 무상은 본질적으로 국민들의 카타르시스 대상이 충분히 되고도 남음이 있는 특이한 권력무상이다.

그래! 나라를 망쳐 논 노무현! 비리를 철저히 파해쳐라! 대한민국 검찰 잘 한다! 그와 더불어 친북반미수장인 김대중과의 연결 고리와 김대중의 비자금도 철저하게 파 해쳐라! 그리고 권력이 무상함을 그들로 하여금 통렬히 느끼도록 하라! 대한민국 검찰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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