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는 17일 중앙동 문화의거리 일원에서 ‘범시민 안전문화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안전주간(4월 14일∼4월 20일)을 맞아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봄철 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 운영과 안전사고 예방 수칙, 시민안전보험 제도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주소방서, 원주교육지원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 한국전기안전공사 원주횡성지사, 한국농어촌공사 원주지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8개 공공기관과 지역 시민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원강수 시장은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과 일상 속 안전사고에 대비하려면 평소 경각심이 필요하다”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