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휴양림의 산불조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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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의 산불조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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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림 피해 예방

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에서는 올해 사회적으로 기관,회사의 구조조정으로 실직자가 급증하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숲생태관리인등 3명 추가로 선발하였다.

휴양림은 피로에 지친 국민이 저렴하게 휴식할수 있는 공간이다. 우리모두의 공간을 보호하기 위하여 휴양림팀장은 건조한 날에 야회에서 모닥불등 화기물을 사용하고 있는 숲속의 집(목조주택)옆의 그릴을 철거하여 산불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현수막을 설치하여 국민의 안전과 휴식공간보호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수도권 전철등 접근성이 용이한 중미산자연휴양림을 우리가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팀장이하 직원 12명은 밤과 낮으로 어러운 시기의 불만인에 의한 산불등 휴양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다시 국보1호인 남대문 소실,동해안 산불등 재앙을 방지하여 국민의 재산을 우리가 보호하고 발전시키는 의무가 우리에 있다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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