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잉크 ‘아이리스’,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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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잉크 ‘아이리스’, 불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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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베스트신상품 선정, mbn에

잉크컨설팅 전문업체 퍼스트잉크(대표 정지원 www.firstink.co.kr)는 문서출력시 잉크비용을 크게 절감해주는 프린터 외장형 연속잉크공급기 ‘아이리스(IRIS)’를 출시한 후 소규모 자영업자(SOHO), 중소기업 등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퍼스트잉크가 지난해 12월 본격 출시한 아이리스가 기존 제품에 비해 잉크비용 절감효과가 탁월하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일례로 이 회사에서 지난 1월 개설한 다음 및 네이버 카페와 블로그에는 총 6만여명이 방문했다. 네이버 카페의 경우 회원수가 600명에 달한다. 이들 사이트가 개설된 지 두 달 남짓 지난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숫자다.

여기에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유통센터, 유통물류진흥원 등 7개 기관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하는 중소기업 아이디어상품에 선정되어 방송을 통해 알려지면서 최근 제품문의가 크게 늘었다. 회사측에 따르면 인쇄를 많이 해야 하는 초등학교, 보습학원, 미술학원, 보험영업점 등에서 제품 구입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아이리스가 이처럼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경제성과 신뢰성 때문이다. 아이리스는 기존의 잉크출력비용을 최대 10분의 1 수준까지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주기 때문에 초기 제품 구입비용을 단기간 내에 회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간 사용시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 퍼스트잉크는 직접 개발한 고품질의 잉크, 회사가 체계적으로 실시하는 AS 제공 등을 통해 제품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퍼스트잉크 정지원 대표는 “퍼스트잉크가 가장 크게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바로 소비자의 신뢰”라며 “모든 소비자들이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한편, 판매한 모든 제품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는 서비스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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