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지난 10일~21일까지 50억 원 이상 건축공사 현장, 산사태 위험지역 등 24개소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예상되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의 직·간접적 영향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붕괴 ▲침수 ▲재난 사고 ▲지반침하 ▲토사 유실 등 안전사고 예방을 추진한다.
시는 안전 점검을 통해 현장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수시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안전 점검을 이어가고, 시설물 관리에도 만전을 기한다.
안봉순 안전총괄과장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집중 안전 점검을 철저하게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주변의 위험 요소를 발견했을 시 안전신문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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