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동권 기자^^^ | ||
이 자리에는 박동철 금산군수, 정현수 군의회의장, 도의원, 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했는데 오수천 추진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금산군 농업경영인 연합회 30주년 기념 경영인 상징탑 제막식을 위해 참석해 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이 상징탑은 쌀을 전국민들이 두 손 모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며 "올해초 800여 회원들이 한 푼 두푼 모아 순수한 동지애로 이 탑을 세웠다”고 역설했다.
이어 오 위원장은 "경제가 어려워 한 때는 사업을 포기 하려 했던 때도 있었지만, 금산농협 경영인의 위상과 자존심이 있었기에 오늘의 이 자리가 있다.”며 “이번 기회에 금산 농업경영인의 단합된 모습을 보았다”고 역설했다.
박동철 군수도 축사를 통해 “한국농업경영인 연합회 창립 30주년을 맞이하여, 금산군농업경영인연합회를 상징하는 상징탑이 완공되어 제막식을 갖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본 상징탑이 설치될 수 있도록 헌신적으로 노력하시면서 이처럼 휼륭한 상징탑이 준공되기 까지 정성을 다해주신 김종학 농업경영인 연합회장님. 상징탑을 조각한 김지삼 원. 환경조형연구소장님, 모금 추진에 애써주신 오수천 회장님과 추진위원님을 비롯한 임원여려분, 그리고 모든 농업경영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박 군수는 “‘농자천하지대본’이라는 말이 있듯이 농업은 수천년 동안 우리산업의 근본산업으로 항상 국민 곁에 있으면서 오늘날의 생명농업을 이룩하였다”고 역설하면서, 오늘처럼 좋은 날에 희망찬 얘기를 드려야겠습니다만, 지금 우리농업․농촌을 둘러싼 여건은 여기에 계신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매우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제하고 “지금까지 우리 금산농업이 여기까지 발전해오기까지에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는 농업경영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원. 환경조형 연구소 김지삼 소장이 금산군연합회 회원 일동으로부터 상징탑 제작에 심혈을 기울인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 | ||
| ^^^ⓒ 김동권 기자^^^ | ||
![]() | ||
| ^^^^^^ⓒ 김동권 기자^^^^^^ | ||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