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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김양현 부군수를 단장하는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추진 단을 구성하고, 내년 한산면 단상천 재해예방사업에 50억을 투입해 2010년 완공 하고 소하천사업에 27억원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추진 단으로 하여금 내년 지방사업비를 확보해 재해예방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고, 사업비의 조기 집행을 통해 안전한 환경 속에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만들어 갈것이라고 했다.
이번 추진 단은 3개 반 12명으로 재해위험 지구사업 반, 소하천 사업 반, 기술지원반으로 구성 내년 상반기까지 한시적으로 운영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추진 단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추진상황 파악·관리, 소하천 정비사업 설계검토, 현장 시공·관리 실태 지도, 연말 사업평가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현재 추진중인 단상천 재해예방사업은 지난 2004년 착수해 매년 10억원 투자해 공사를 진행해 왔으며, 현재 50%의 진척을 보이고 있다.
군은 이번 추진단 활동을 통해 내년 지방사업비 확보와 사업조기 집행을 하여 내년 90%이상 사업을 완료한다는 목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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