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사상 세 번째 ‘국가비상사태 선포’ 사이클론 피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뉴질랜드 사상 세 번째 ‘국가비상사태 선포’ 사이클론 피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질랜드 사이클론 가브리엘 강타 3번째 비상사태선포 / 사진 : CNN캡처 

뉴질랜드(NZ) 정부는 14일(현지시간) 사이클론 가브리엘로 인한 홍수와 산사태 등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국가비상사태’ 선포를 내렸다.

현지 라디오 보도 등에 따르면, 최대 도시 오클랜드의 한 북섬에서 피해가 크고, 정전도 일어나 많은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 크리스 힙킨스(Chris Hipkins) 총리는 피해 지역에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NZ에서의 국가비상사태 선포는 지난 2011년 크라이스트처치 지진,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이어 사상 세 번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