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진주시는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일반성면 등 4개소에 추가 설치하고, 노후화된 무인발급기 4기도 교체해 11월부터 정상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 설치된 곳은 도심지로부터 떨어져 있는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일반성면·수곡면 등 면 지역 2곳과 민원 수요가 많은 신축 가호동행정복지센터, 남부어린이도서관이다.
특히, 가호동행정복지센터와 남부어린이도서관에 설치된 무인발급기의 이용건수는 11월 한 달 300여 건으로 이용률이 높다.
교체 설치된 곳은 신안동, 평거동, 충무공동, 동부보훈회관으로 노후화한 무인발급기를 신규 기기로 교체해 장애 발생으로 인한 민원 불편을 해소했다.
현재 진주시에는 무인민원발급기가 30대 설치되어 있으며, 이 중 365일 24시간 이용이 가능한 곳은 진주시청, 문산읍사무소, 정촌·금산·일반성·수곡면사무소, 칠암현장민원실, 남부어린이도서관, 경상국립대병원, 한일병원,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동부보훈회관, 공군교육사령부, 천전·중앙·초장·평거·신안·판문·가호·충무공동 행정복지센터 등 21개소이다.
무인민원발급기는 지문인식을 통해 주민등록등본 등 113종의 민원서류 발급이 가능하며 창구발급에 비해 수수료가 저렴하다. 발급이 가능한 서류와 기기별 위치 및 이용시간 등 상세한 정보는 진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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