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본부장 박미경)는 국공립새빛어린이집(원장 권금희)으로부터 결식우려아동을 위한 후원금 97만 4,000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12월 성탄절을 맞아 원내에서 진행된 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강원지역 내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미경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장은 “지역의 결식우려아동 지원을 위해 나눔에 앞장서 준 새빛어린이집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나눔을 실천해준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가치 있게 쓰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금희 국공립새빛어린이집 원장은 “지난 11월 굿네이버스를 통해 음식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오늘은 수다날’캠페인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면서 환경문제와 결식우려아동을 돕는데 뜻을 모으게 되었다”며, “아이들의 후원을 통해 지역의 결식우려아동들이 더 이상 배고프지 않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강원지역본부는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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