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학교(총장 홍석우) 컴퓨터공학과 재학생들이 15일 개최된 강원도·강원정보보호지원센터 주관 제1회 강원사이버보안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정보보호 연구동아리인 포너블(지도교수 고광만) 소속 윤정한, 고재찬, 김준기, 백종민, 손지원 학생 등 5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도내 정보보호 분야 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해 개최된 대회이다.
윤정한 학생은 “정보보안과 관련한 교과목을 배우면서 해킹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게 됐다”며“정규 수업시간외에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뜻을 함께 하는 친구들과 동아리를 만들어 더욱 깊이 공부한 것이 이번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1989년 전산학과로 출발한 컴퓨터공학과는 실험, 실습위주의 프로젝트 교육을 강화하여 지식 정보화 사회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컴퓨터공학과는 교직과정이 설치되어 있어 졸업 후 정보, 컴퓨터 분야의 교사로 진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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