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 평화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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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 평화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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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평화포럼
김포시가 6일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라는 주제로 평화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김포시가 6일 '평화로운 도시가 새롭다'라는 주제로 평화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는 김포아트빌리지에서 6일 오전 10시부터 아나운서 김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정하영 김포시장과 김진향 前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정현채 김포시 사 편찬위원, 한한국 세계평화지도 작가, 영지(미스트롯), 플로리안 크라프 등이 참여했다.

이번 콘서트는 2021 김포평화축제의 공식행사로서 평화로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평화에 대한 의미와 김포 평화도시의 미래상에 대한 김포시민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하영 시장은 “평화로운 김포시민의 일상이 평화로운 김포를 만든다.”며, “김포평화축제,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개관, 한강하구 경계철책 제거 등으로 김포가 점점 새로워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남북한 종전선언을 제안하고 남북간 대화도 재개됐듯이, 오랫동안 우리를 힘들게 한 코로나도 곧 종식되고 시민들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며 위드코로나 시대를 준비한다는 이야기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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