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춘 전 대사가 거짓말 할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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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춘 전 대사가 거짓말 할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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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남아래서 2007-11-23 11:14:26
돌아서기엔 너무 늦은 집단이 되어버렸네요. 누구말같이 한사람땜에 인질이되어 허우적그리고있으니 그들은 집단 소멸될것같네요.

정의의 칼끝 2007-11-23 11:50:19
위장꾼 한사람 때문에 대한민국 국민들이 불쌍하고 애처롭다. 그러나정의는 살아있다. MB는 끝이다.

123 2007-11-23 13:38:50
이명박씨에 대한 부적격성 부각도 중요하지만, 출마성명처럼 국가정체성,안보확립, 사회질서, 좌파척결을 더욱강조하여 순수한 우파결집을 이루어 주시기바랍니다.

419 2007-11-23 13:57:34
거짓말 같은 거짓말을 하고 있네요. 거짓말도 자꾸하면 이골이 난답니다.

긴급뉴스 2007-11-23 15:30:56
이명박, 세간 눈 속이는 위장이혼하고 김경준 단독범행 몰아가"

대통합민주신당은 23일 한나라당이 BBK주가조작 및 횡령사건을 김경준 단독범행으로 몰고가고 있으나 실제로는 "위장결별"이라며 9가지 증거를 제시했다.

최 대변인은 "이 사실을 증명하는 9가지 핵심증거가 있다"며 ▲이명박과 김경준은 지금도 동업관계 ▲2001년5월 김경준이 e뱅크증권중개 청산 주도 ▲2001년7월 김경준이 하나은행에 LKE 지분 매입의사 전달 ▲ LKe뱅크 허위이사, 2004년 8월에야 사임 ▲이명박 후보의 최측근 이진영이 이명박 지인인 투자자들에게 투자금 상환 ▲2001년 9월 27일 이후에도 김경준을 의심하지 않은 사실 ▲다스와 이명박 후보의 ‘만만디’ 청구소송 ▲ 2001년 4월 18일 이후 BBK-LKE 자금거래 35회, 2백88억원 ▲LKE에 입금된 옵셔널벤처스 횡령금 45억원과 54억원 등을 지적했다.

그는 우선 이 후보와 김씨의 동업관계에 대해 "LKe뱅크(LKE)는 현재 존속하고 있는 회사다. 이명박 후보는 지금도 LKE의 지분을 52%나 갖고 있는 최대주주다. 2001년 4월 18일 ‘사기꾼’ 김경준과 결별했다면서 이명박 후보는 왜 LKE를 청산하지 않았는가? 왜 이후보는 ‘사기꾼’ 김경준에게 LKE의 인감과 통장을 그대로 맡겨 두어 제멋대로 이용하도록 했는가? 왜 이후보는 ‘사기꾼’ 김경준을 2001년 8월까지 LKE의 이사로 재직하도록 내버려두었는가? 이후보와 김경준은 최소한 법률적으로는 지금도 LKE의 동업자들"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김씨의 e뱅크증권중개 청산 주도에 대해 " 김경준의 불법행위로 e뱅크증권중개의 설립이 좌절되었다. 그런데 이명박 후보는 e뱅크증권중개의 청산작업을 김경준에게 맡겼다. 2001년 5월 김경준이 청산제안서를 작성했다는 사실이 언론의 보도(한겨레 )로 밝혀졌다. 왜 이명박 후보는 자본금 1백억원이나 되는 회사의 청산작업을 ‘사기꾼’ 김경준에게 내맡겼는가? 그것도 결별한 후"라고 강조했다.

그는 김씨의 하나은행에 대한 LKE 지분 매입의사 전달에 대해 "김백준이 이명박 후보에게 보고한 ‘업무보고’(2001. 7. 12)에 따르면, 김경준은 ‘Hanna은행의 LK-e뱅크 지분 매입의사’를 하나은행에 전달했다. 이명박 후보가 김경준과 결별한 이후의 일이다. 이명박 후보는 왜 ‘사기꾼’ 김경준으로 하여금 LKE의 주요업무를 수행하도록 내버려두었는가? 왜 이후보의 최측근 김백준은 ‘사기꾼’ 김경준과 회사의 주요업무를 상의했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이 후보의 LKe뱅크 허위이사, 2004년 8월에야 사임 사실과 관련, " 2001년 4월 18일 LKE는 기존 이사진이 사임하고 새 이사진이 취임한다. 이들 이사진은 모두 가공의 인물이다. 그런데 이 가공의 이사들은 하나 같이 3년의 임기를 다 채우고 사임한다. 이명박 후보는 ‘사기꾼’ 김경준이 LKE를 제 마음대로 이용하기 위하여 가공의 인물들을 내세웠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이후보는 왜 그런 이사들이 임기를 마칠 때까지 내버려두었는가? 2001년 6월 26일 이후보는 A.M. 파파스에 팔았던 LKE 주식을 전부 되사와 최대주주가 되었는데도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명박 후보의 최측근 이진영이 이명박 지인인 투자자들에게 투자금 상환한 데 대해 "김경준은 이명박 후보와 결별한 이후인 2001년 7월부터 12월까지 옵셔널벤처스코리아(OVK)의 회사자금 384억원을 횡령하여 BBK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상환한다. 투자금을 돌려받은 이들은 모두 이명박 후보와 각별한 관계에 있는 지인들이다. 이후보와 김경준이 위장이혼했지 않고서야 ‘사기꾼’ 김경준이 횡령금을 이후보의 지인들에게 돌려줄 까닭이 무엇인가? 또 이명박 후보의 비서 이진영이 2001년 7월 LKE에서 OVK로 자리를 옮겨 담당한 일은 인장을 관리하고 주가조작 자금과 횡령금을 송금하는 일이었다. ‘사기꾼’ 김경준과 결별했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라고 반문했다.

그는 또 이 후보가 2001년 9월 27일 이후에도 김씨를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과 관련, "이명박 후보는 2001년 9월 27일 이후까지 김경준을 의심하지 않았다. 이후보 자신의 진술이다. 이명박 후보가 김백준을 법정대리인으로 하여 제기한 미국 LA 지방법원 소송의 제6차 수정 소장에 따르면, “김백준과 이명박은 하나은행이 출자금반환소송을 제기했던 2001년 9월 27일 이후까지도 김경준이 부정에 관여했다는 점을 의심할 이유가 없었다”고 진술했다. 2001년 4월 18일 김경준을 믿을 수가 없어서 결별했는데도 말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다스와 이명박 후보의 ‘만만디’ 청구소송과 관련, "이명박 후보의 친형 이상은과 처남 김재정이 대주주인 (주)다스는 김경준이 미국으로 도망친 후 1년이 더 지난 2003년 5월에야 투자금 반환소송을 제기하고, 이명박 후보는 법정대리인 김백준을 내세워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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