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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회창 후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 ||
요즘은 인터넷을 잡는 이가 천하를 잡는다는 말이 있다. 이는 민심의 바로메터이기 때문일 것이다.
코드족 집산처인 청와대는 “창 출마는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하는데, 어찌된 일인지 도도히 흐르는 인터넷 민심은 80%이상이 이회창출마를 지지하고 “이제 찍을 후보가 나왔다며” 절망에서 희망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것은 정계은퇴까지 한 이회창이 왜 출마해야 하는지를 단정적으로 말해주고, 거대한 창 바람이 불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청와대가 말하는 국민은 코드 족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고, 그들로서는 진품우익 “창 출마”는 두려운 일일 것이다.
창의 출마에 “범죄자 비호당”은 “제 2의 이인제”가 출현했다며 비난하는데, 박근혜가 침묵하고 있는 이유는, 저들과는 따로국밥으로 헤어질 날이 멀지 않았음을 암시하는 것이다. 어찌 고고한 백로가 언제까지나 까마귀와 한 둥지에서 같이 있을 수 있겠는가?
또한 저들이 비난할 때 침묵하는 것은 내놓고 반길 수 없기에 무언으로 환영하는 것이며, 자신이 좌절했기에 애국세력의 염원을 대신해서 이루어달라는 소망과 때가되면 같이 가야할 동반자라는 의미도 침묵은 내포하고 있을 것이다.
역사의 수레바퀴를 뒤돌려 5년 전 차갑게만 느꼈던 이회창이 통한의 눈물을 흘리며 정계은퇴를 하는 것을 우리는 가슴 아프게 보았다. 그 날 이후로 자유대한민국은 완장 찬 붉은 코드 족에 유린당하기 시작했고 국민은 피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번영된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이룩하기 위해 고귀한 목숨과 피, 땀을 바쳐 헌신한 이들이 수구꼴통으로 몰리고, 자유대한민국체제가 희롱당하는 가슴 아픈 인고의 세월을 살면서, 애국세력은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자 전사가 되어 거리에서 인터넷에서 싸우며 2007년 애국정권이 창출되기만을 기다렸다.
그러나 애국세력에게 시련을 주는 것은 완장 찬 붉은 코드 족만이 아니었다.
범죄와 비리로 얼룩진 자를 21C형 지도자라며 찬양하는 우익의 가면을 쓴 부패한 궁물 족( 조, 중 ,동 ,문 궁물 일보, “범죄자 비호 당” 지도부, 줄선 의원, 조갑제류)은 또 다른 난신적자로 애국세력에게 고통을 배가시켰다.
애국정권 창출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하며 기다리던 2007.08.20일 애국세력은 코드 족과 궁물 족의 합동작전에 의하여 또다시 우익의 보배이자 “검증된 명품”이 무너지는 통한의 좌절을 맛보아야 했다.
부패하고 범죄자라도 한나라의 지도자로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궁물 족들은 힘을 모아 정권교체를 하자고 속삭이지만 정체성부터 시작해 모든 점이 노무현을 능가할 궁물 정권이 들어선다면 정권교제가 아니라 노무현 재앙정권 연장이상의 의미를 부여할 수 없기에 애국세력은 결코 용납할 수가 없다.
기다리던 2007년 대선을 눈앞에 두고 애국세력은 찍을 후보조차 없어 방황하며 이회창이 나서주기를 간절히 청했고, 이에 국민의 뜻을 받들어 코드 족과 궁물 족에 의하여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고자 나서겠다는 고뇌에 찬 결단에 애국세력은 감사하며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 것이다.
그런데 감히 애국세력을 배신한 “범죄자 비호 당”의 궁물 족들이 “제2의 이인제”, 국민에게 피눈물 나게 했던 코드 족들이 “창 출마는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라며 비난하는 것을 보면 가소롭지도 않다.
애국세력의 한 사람으로 코드 족과 궁물 족들에게 분명히 말하노라,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는데 남녀노소가 따로 있을 수 없듯이, 정계은퇴번복 대권3수를 핑계로 부름을 받들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사의 죄인이 되는 길일 것이다. 아니 그런가? 깨달았으면 부디 더 이상 헛소리하지 말고 그대들이나 반성하라!
위기의 나라를 구하고자 나선 이회창이 조직력, 자금도 없다고 한다, 필자는 궁물 족들이 “광박빠”라고 붙여준 호칭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네티즌으로, 오랜 방황 끝에 이회창의 출마를 보며 이제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히 정했다.
오늘부터 기꺼운 마음으로 철저한 “창빠”가 되어 새로운 날을 여는 데 조그만 힘이나마 보태고자한다, 나의 님이 부활 시에는 당연히 원대 복귀할 것이나, 우익의 보배인 두 분이 구국적 차원에서 결단을 내려줄 것이라 믿으며, 이에 대해서는 이의 없이 따를 것이다.
그 이유는 창 사랑이나 친 박은 지지자를 달리할 뿐,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선진사회를 지향하는 동지이기에, 이전투구의 대상이 아니라 손잡고 코드 족과 궁물 족에 의해 나라에 짙게 드리운 어두움을 걷어내는 전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크게는 나라, 작게는 나의 님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무언의 환영을 했지만, 때가 되면 우익의 두 보배는 애국세력의 염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두 손을 굳게 잡으리라 믿으며, “천하에 부는 창 풍이 박풍을 만나 천하무적의 초대형 태풍”되면 애국정권창출을 이루어, 2007.12.19일에는 창 사랑과 친 박이 어깨동무하고 광화문 한복판에서 승리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이다.
애국세력의 두 중심축인 창사랑 과 친 박이 힘을 합쳐, 이제 오욕과 좌절의 역사의 아니라 찬란한 승리의 역사를 써야한다.
우리와 우리후손이 살아갈 이 나라를 위해!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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