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창기님의 용기가 대단하십니다. 우리는 따뜻한 방에서 님의 그 고생을 모르는체 먹고 마시고 잠 잘자고 있는 철면피한 무리들이옵니다. 세상죄와 우리의 죄를 다 지시고 돌아가신 우리를 살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에서의 피흘림이 우리를 살렸듯이 님이야 말로 홀로 예수님의 고초를 당하시고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그곳에서 홀로 항의를 하시고 계시나이까? 우리도 함께 기도 드리며 회개 하겠나이다....다 같이 기도 드리리시조......백창기님 그대의 모습이 어찌나 그리도 아름다우신지요.......그곳에 합세하지못하는 우리들을 용서 하옵소서...
김진홍목사님, 어찌하여 이명박이한테 붙어서 우리 국민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나아가서는 참다은 하나님의 자녀들의 얼굴에 오물을 퍼붓습니까? 이제 남은것은 마즈막으로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광야에서 일어났던 하나님의 진노가 어떻게 임했는지 너무나 잘 아실것입니다.
이락에서 3년동안에 3000명 전사한것에 대하여 야단법석들을 하는데, 하루에 광야에서 23,700이 몰사를 한것을 기억하실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신데 왜 그렇게 하셨을까요 ?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순종하고 사험(Test)함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계시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하여 그렇게 하신것을 아실것입니다. 민수기 14:1-12 와 고전 10:7-12 의 구절을 읽고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목사님도 너무나 잘 아실것입니다.
전지전능의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카락 까지도 해이시는 놀라운 분이십니다. 김목사님은 너무도 잘 아실터인데 어찌하다가 이명박이가 주는 11억을 냉큼 따잡수셨나이까? 먹지말라는 선악과는 따잡수시면 안되는것을, 먹는닐에는 정녕 죽으리라...하신 말씀 기억 하시지요. 불순종이지요. 뇌물을 절대로 먹지말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셨으니,
빨리 산속깊은곳에 있는 기도원에 가셔서 땀방울이 빗방처럼 될때까지 회개기도 하시길 바랍니다. 감람산에 올라가신 예수님의 기도처럼요....
그리고 속죄하시고 회개하시면 하나님은 용서를 하실것입니다. 이명박곁을 하루빨리 떠나십시요. 하루빨리요...아니면 구속입니다. 그리고 뉴라이트도 해체하시길 바랍니다.
뉴라이트전국연합의 설립동기가 불순한데 그 어떤 열매도 맺지못할것입니다. 빠를수록 좋습니다. 해체를 서두르시고 북한 공민증 제1호도 반납 하시길 바랍니다. 아니면 국민들 보는 앞에서 불에 태워버리시길 바랍니다. 천국 시민권 가지고 있으면 됐지 더이상 무엇이 필요합니까? 빨리 불태우십시요. 이것이 하나님의 음성이시녀, 명령 바로 그자체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