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씨와 신정아의 공통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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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씨와 신정아의 공통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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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규 2007-09-19 18:29:56
어쯤 바라던 바이입니다 조중동에 식상해 있던바 해갈의 기뿜입니다
멋져 계속 쓰세요 부탁드리요
계속 김진홍 목사 비리 좀 조사부탁드리림니다 명빡은 내주의는 다압니다

무소유 2007-09-16 17:00:44
하나하나 옳은 말씀에 공감하며 속이 뻥뚤리는 기분 좋은 주말입니다.
이글을 옮겨가도 되시겠지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겠습니다.

이명바 2007-09-16 15:12:10
천부당 만부당 옳은 말씀 속 시원히 하셨습니다.
저도 이러한 점을 생각을 하였지만 글 재주가 없는 관계로 망서리다
동감 입니다.

느티나무 2007-09-16 06:11:40
자유당시대에나 있을법한 신문이 지금 재현되고있는 느낌입니다.
조.중.동이 이제 초고속인터넷시대를 망각한것같테요. 광고로 먹고살려고하는 신문으로 추락하고있는것은아닌지.

한국판이사벨 2007-09-16 03:04:04
이것 무슨 해괴망측한 론리인가? 간음한여인에게 돌을 던질수는 없으나, 결코 이러한 악의 씨앗을 옹호해서는 안된다. 그러할진데 죄는 죄를 낳고 악은 악을 낳고 얼마든지 합리화되어 사회악을 조장하며, 회개와 반성은 커녕 스스로 정당화한다. 신정아는 기혼남성에게 성의 향연 재공함으로써 하나의 편앙한 가정에 평지풍파를 일으킨키고 고위공직자를 현혹시켜 국정을 방해한 엄벌에 처해야 할 범죄자요 마땅히 처단되어야 하는 범죄자다. 눈꼽만끔의 회개와 반성의 기미가 전연 없다. 신정아는 구약에 나오는 아합의 아내이자 교활하고 위증과 간악의 극치 살인을 일삼는 독부이다. 정개를 흔들어놓은 요부이자 음란의 극치인 이시대의 이사밸괴 비슷한 여인이다. 회개하는 기미가 없으니 만인이 보는가운데서 참수하여 들에 버리워져 개가 그피를 핥고 그살을 뜯으리라.......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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