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미니홈 방문자 6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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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미니홈 방문자 6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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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로 들어가는 문', 제안과 의견 게시판 신설

^^^▲ 한나라당 유력 대권후보 박근혜 전 대표의 미니싸이 홈피가 600만 방문자가 다녀갔다.^^^
한나라당 유력 대권후보인 박근혜 전 대표의 미니싸이월드 홈피가 17일 11시30분이 지나면서 드디어 600만명의 방문자가 다녀갔다. 이는 정치인들중에 최고의 방문자 횟수이다.

박 전 대표는 안삿말에서 "그동안 많은 사랑으로 이곳을 지켜주신 분들의 격려로 어느덧 600만 번째의 방문자를 맞이했습니다."라며 인삿말을 홈피에 남겼다.

그는 "그동안 제 미니홈피의 게시판을 통해 많은 글을 남겨주시고 격려와 응원, 좋은 제안 등을 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다녀간 지지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또한 "이번에 600만 번째 방문자 조효상님은 23살의 남자분으로 저를 무척 좋아하시는 팬인 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600만 번째의 방문을 축하드리며, 이 분외에 김희우님, 장용태님께서 답신을 주신 상태입니다."라고 밝혔다.

박 전 대표의 잡에는 진돗개 한쌍이 있다. 앞전에 새끼를 낳아 지지자들에게 분양(견,곤,감,리,청,홍백)을 했었다. 이번 진돗개 봉숙이가 9마리의 새끼를 낳아 도다시 분양을 한다고 밝혔었다. 분양방법은 600만 번째의 방문자순으로 한다고 했다.

박 전 대표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 중에 아직 연락을 주시지 않은 분들의 답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며 해당 분양자들이 아직도 당첨된지를 모르고 있다.

그는 "아직 어미를 떠나보내기에는 어리기때문에 어미 곁을 떠날 수 있을 때 시간을 정해서 분양해드리겠습니다."며 "여러분들께서 어린 강아지들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주시기바랍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강아지를 무상으로 지급할 경우 선거법 위반이 되기 때문에 이번에도 지난번 같이 부득이 조금의 돈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밝혔다.

그는 이어 "그리고 이번에 게시판의 '건곤감리청홍백 이야기'를 새로 태어난 식구들이 있어서 '우리가 사는 이야기'라는 이름으로 변경하여 강아지 이야기, 우리 주변의 이야기, 우리 동네 이야기 등을 나누었으면 합니다."라고 미니홈피 일촌과 강아지 분양등으로 지지자들과 끈끈한 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근혜 전 대표는 "그리고 새롭게 하나 게시판을 개설하고자 합니다. '미래로 들어가는 문'이라는 이름의 게시판을 개설하여 우리 대한민국을 5년 안에 선진국으로 만들 수 있는 좋은 정책이나 의견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의 제안과 의견이 우리의 미래의 문을 활짝 열어 갈수 있길 바라면서..."라고 부탁의 말도 잊지 않았다.

이에 대해 답글이 쇄도하고 있다. 답글이 올라온거들 중에는 건강과 경선승리, 더 나아가 대통령이 되시라는 격려와 감사의 댓글이 이시간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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