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복지재단은 지난 27일 오후 3시 시청 상황실에서 지역사회 기관·단체들의 성금 및 사랑의 쌀 전달식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날 진주시수출기업협의회에서 성금 1,500만원, BNK경남은행에서 성금 6,000만원, NH농협은행 진주시지부에서 성금 5,000만원 및 1,5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600포, 백송종합건설(주)에서 성금 300만원, 대한전문건설협회경상남도회 진주시협의회에서 성금 300만원,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진주시지회에서 성금 200만원, ㈜윤환종합건설에서 성금 200만원, ㈜웅산건설에서 성금 100만원, 진주동부농협에서 58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200포, 세일단조(주)에서 성금 500만원, 평생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서 성금 156만원, 진주를 아름답게 하는 사람들의 모임(晋美會)에서 성금 2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 기관들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을 위한 저소득층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사회 기관 관계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하신 기부금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마움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을 목표로 2015년 10월에 출범한 진주시 출연기관으로써 지역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 수행 등 시민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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