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소장 여운식)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관내 소외계층(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5가구에 ‘사랑의 땔감’ 10㎥(1톤 화물트럭 10대 분량)을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은 농산촌 서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나눔문화 확산을 위하여 지장목과 숲가꾸기에서 발생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등을 수집하여, 겨울철 화목에 의지하여 어렵게 지내는 소외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게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장애인, 기초수급대상자, 노약자,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사랑의 땔감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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