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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후보에 오른 배우 존 타르탈리아가 인형들과 함께 출연
브로드웨이 최고의 작곡가 스테판 슈워츠의 주제곡 삽입
음악적 감성을 통해 미취학 아동의 감성을 자극하는 인형극, <조니와 채소 친구들>을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에서 만나보자!
플레이하우스 디즈니채널은 4월 7일 낮 12시 30분에 미취학 아동 대상의 인형극 <조니와 채소 친구들>을 첫 방송한다.
<조니와 채소 친구들>은 조니가 채소 친구들의 도움으로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훌륭한 음악을 하게 된다는 내용의 인형극으로, 수준 높은 음악과 연기력을 통해 어린 아이들의 감성과 꿈을 일깨울 것으로 기대된다.
<조니와 채소 친구들>의 ‘조니’역을 맡은 주연배우 존 타르탈리아 (John Tartaglia)는 2003년에는 ‘애비뉴 Q(Avenue Q)’라는 브로드웨이 뮤지컬로 토니상 후보에 오르며, 뛰어난 연기와 음악성을 인정 받은 바 있는 유명 배우로, 이번 인형극에서 역시 친근하고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준다.
<조니와 채소 친구들>의 이야기 전개에 있어 핵심이 되고 있는 ‘음악’은 이 프로그램이 최고의 가치를 두고 있는 부분이다. 어린이들의 음악적 감성을 자극하기 위해 브로드웨이의 전설적인 작곡가 스테판 슈워츠(피핀/가스펠/위키드/디즈니의 포카혼타스 음악 담당)가 주제곡을 작사, 작곡하였으며 이 외에 마이클 패트릭 워커(알타보이즈), 마크 홀맨(유린 타운), 게리 애들러(알타보이즈/애비뉴 Q) 등이 음악 감독으로 <조니와 채소 친구들>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조니와 채소 친구들>은 원래 5분 분량의 짧은 단막극이었으나 미국에서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30분 분량의 시리즈물로 특별 제작된 것으로 ‘음악’을 통한 감동이 한국 시청자들에게까지 이어지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니와 채소 친구들>은 요정들이 살고 있는 마법의 숲 ‘그로토 글로브’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 곳에서 조니는 세 요정 ‘진저(공기의 요정)’, ‘릴리(물의 요정)’, ‘바질(땅의 요정)’을 만나 새롭게 친구가 되고, 이들의 도움으로 자연으로부터 영감을 얻어 멋진 음악을 하게 된다.
이와 더불어 조니와 요정 친구들은 ‘상호 간의 존중’, ‘차이를 인정하는 법’ 등을 배우며 점차 성숙해지고 ‘우정’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어린이 시청자들 역시 아름다운 음악을 배경으로, 조니와 요정 친구들을 통해 타인과 어울리는 ‘사회성’을 자연스레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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