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취재3)신천라이프는 유런바이텍의 펀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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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취재3)신천라이프는 유런바이텍의 펀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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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에어지 선두기업 골드홈의 대외적인 평가참고가 필요

^^^▲ (주)신천라이프와 판매원간 위탁판매계약서
ⓒ 뉴스타운^^^
“바이런(기름)판매 사업을 하면 많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며 판매원을 모집 판매원으로부터 실질적으로는 투자금을 모집하고 있는 (주)신천라이프에 대한 기사가 나가자 모씨로부터 “(주)신천라이프는 (주)유런바이텍의 투자펀드 계열회사다”면서 “회사는 2006년 11월경에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됐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즉 BIO연료활성제인 바이런판매사인 (주)신천라이프(대표 이상철)는 (주)유런바이텍의 투자펀드 계열회사로 투자유치의 한 방편으로 설립된 회사라는 것.

이에 본보에서는 독자들의 판단에 참고가 되고자 (주)유런바이텍처럼 대체에너지를 20여년전부터 개발한 회사로 널리 알려진 (주)골드홈의 대외적인 평가를 게재한다.

대체에너지 개발 선두주자인 (주)골드홈이란 회사는

지난 2007년 3월6일자 헤럴드 경제기사에 국내 청정 대체에너지 개발 분야를 이끄는 (주)골드홈(대표 김동욱 www.egoldhome.co.kr)에 대한 기사는 다음과 같다.

(주)골드홈이 최근에 유화연료유 ‘BLACKfuel30’를 개발했다. 유화연료유란 중질유, 물, 유화제를 일정비율로 혼합하여 유화시켜 중질유 연료를 물 입자 형태로 오랜 시간 균일하게 분산, 안정화시킨 에멀전 연료이며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로 현재 싱가포르, 대만, 태국 등 해외 각국에서 폭발적인 반응과 투자유치 등 반응이 상당히 좋다. 또한 (주)골드홈은 바이오디젤, 알코올, 석탄액화, 천연역청유, 유화 연료유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제조 및 차세대 에너지원으로의 상용화를 위해 연구 개발에 주력 중이라고 한다.

앞으로 (주)골드홈은 유화연료유 ‘BLACKfuel30’의 일일 생산량 1.200드럼인 현재의 생산설비를 5,000드럼 수준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현재 14만 배럴(22,000톤)용량의 평택저장고와 5톤 규모의 보일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1차적으로 하루 10만DM 생산체제를 확보하고 2차적으론 전국 60개 이사의 공장을 둘 계획이라 한다. 이와 함께 해외사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며 이미 6개국과의 합작공장 설립이 본격화 되고 있다.

김동욱 대표는 “올해 4월초 산업자원부의 판매승인이 나면 ‘꿈의 연료’를 전국적으로 보급, 지하유전을 갖지 못한 우리나라에 지상유전이라는 새로운 대체에너지의 꿈을 실현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투자금액의 120% 이상을 매일 입금해 준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다

상기 기사의 (주)골드홈에서는 투자유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 왔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네이버(www.naver.com) ‘지식IN’에는 “투자금액의 120% 이상을 매일 입금시켜 준다는 골드홈의 보상투자가 무엇인가?”고 묻는 글이 있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모 네티즌은 “1,000만원 투자하면 이자 몇십만원씩 넣어주다가 투자를 계속 안하면 계속 돈을 더 넣으라고 권유한다”면서 “더 이상 투자 안하면 약속했던 이자마저 거의 안 준다”고 했고, ‘inutty’란 네티즌은 “골드홈은 원금과 배당금을 함께 줌으로 원금이 일정금액 내려가면 배당금도 그에 따라 단계별로 줄어들게 된다"며 ”반면 돌려드린 원금을 다시 재투자를 하시면 그에 따른 배당금은 지속적으로 주는데 투자금액의 120% 이상을 매일 입금해 준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며 투자의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어 주식을 구입해도 되고, 출자를 하면 출자금액에 따른 배당이 있다“고 자세히 설명했다.

또 ‘sy5708’란 네티즌은 “재출자 하지 않으면 130%~160%(가)나오지 않는다”면서 “설명도 없이 어느 날 갑자기(안 나와)문의 하면 재출자 하지 않아서라고 말 한다”고 회사에 대한 불만을 적었다.

앞서 기사에서의 다단계(네트워크마켓팅)판매를 해보았다는 모씨는 “(주)신천라이프의 마케팅 방법과 (주)골드홈의 투자방법이 일부는 비슷하다"면서 ”(주)신천라이프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나 판매자는 (주)골드홈의 경우를 참조해야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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