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수문화원(원장 조복순)에서는 지난 17일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어르신문화예술동아리 지원사업 ‘전통문화활동단’ 단원들이 ‘연수구치매안심돌봄터’ 에서 재능을 기부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증 치매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비석에 그려진 문양에 색칠을 하고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비석으로 비석치기 놀이를 해 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연수문화원 ‘전통문화활동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 단원은 “경증 치매를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집중해서 비석에 색칠을 하는 모습과 비석치기 놀이를 하며 해맑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감동적이었다”라며, “전통문화활동단을 통해 내가 가지고 있는 작은 재능으로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기뻤다”고 말했다.

‘전통문화활동단’은 재능기부 자원봉사뿐만 아니라 <2019연수문화원 전통성년식>’과 <2019 연수문화원 연수프린지페스티벌> 등에서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전통문화전달자로서의 역할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전통문화활동단’은 △9월 18일과 10월 16일에도 ‘연수구치매안심돌봄터’에 방문하여 다도체험과 한복체험으로 재능기부 △7월 31일 <연수프린지페스티벌>△10월 5일 <연수문화원 전통혼례식>에서 전통문화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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