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목) 충청남도 정무부지사(위원장)를 비롯한 논산시 부시장(신방현), 논산시체육회 사무국장(고영호) 등 7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충남도민체전 위원회에서 이와 같이 개최일정을 결정했다.
이는 전국체전 종료 후 여유 있는 대회준비기간 확보와 학생선수들의 수업결손방지 등의 이유로 논산시가 충청남도 체육회에 건의한 의견이 그대로 반영된 것이다.
논산시는 앞으로 확정된 도민체전 개최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대회를 준비하고 논산시 전 공무원과 시민 모두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여 이번 체전을 역대 어느 대회보다 성공적으로 치러내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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