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수색역 직원들의 철도경영 정상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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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사 수색역 직원들의 철도경영 정상화 바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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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이야기 등을 나누면서, 함께 화합을 도모

^^^▲ 현장직원들과 함께 하는 조성연 수색역장^^^
한국철도공사 서울지사(지사장 양현욱) 조성연 수색역장은 14일 저녁 ‘공사 비상경영 선포에 따른 대화의 시간’ 행사를 가졌다.

근무가 끝나는 직원 30여명과 함께 시내 음식점에서 저녁을 함께 하면서 역장은 어색함의 벽을 없애고 직장 이야기, 개개인의 이야기 등을 나누면서, 함께 화합을 도모하고, 공사 비상경영 선포(2월 26일. 대전 본사)에 따른 위기의식을 고취하는 자리를 가진 것이다.

지난해 우리 공사는 청렴도와 고객만족도 및 정부경영평가에서 최하위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이번 대화의 시간은 공사존립의 위기를 현장에서 근무하는 고객접점 역무원과 수송담당 역무원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동참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수색역의 현장 직원들이 오늘도 공사경영 정상화라는 뚜렷한 목표 아래 고객을 응대하고, 열차를 조성하는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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