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은 중국 내의 암 전문 국립병원으로는 아시아 최대 규모와 환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북경 301병원의 암환자에 대한 치료를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체결되었으며 중국내에서 연간 최소 5,000명 이상을 모집하여 연매출액이 400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투어는 직원수 230여명에 연매출 약 1,500억원에 이르는 중국내 최대여행사로서 항암면역세포치료에 필요한 항공권 발권, 수속대행 등의 일반적인 업무 뿐만 아니라 암 환자의 모집에 필요한 광고 및 홍보 활동을 담당하게 되며, (주)엔케이바이오는 식약청의 허가를 획득하기 전까지는 일본에서 치료를 담당하게 될 것이며, 식약청의 허가를 획득한 후에는 한국 및 일본에서 치료를 하게 된다고 밝혔다.
(주)엔케이바이오 담당자는 이번 계약으로 중국의 암 환자에 대한 치료는 물론 부수적으로 국내의 관광산업에도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었으며, (주)엔케이바이오 자체적으로도 중국내 항암면역세포치료 매출을 포함하여 연500억원 이상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주)엔케이바이오는 앞으로도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면역세포치료를 더욱 활성화하여 국내뿐만 이니라 미국, 동남아 등으로 진출하여 자체의 매출 증대는 물론 각 산업전반에 걸쳐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역량을 결집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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