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김동수컴퍼니의 서른여섯번째 정기 공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극단 김동수컴퍼니의 서른여섯번째 정기 공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극 우동한그릇, 대학로 김동수 플레이하우스에서

^^^▲ 김동수 대표^^^
극단 김동수컴퍼니의 서른여섯번째 정기공연인 [우동한그릇]이 2007년 2월 14일 부터 4월 29일 까지 대학로 김동수 플레이하우스에서 공연된다. 이번 연극은 기존 연극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혁신적 공연 양식을 도입하여 지문과 대사로 이루어진 기존 연극의 희곡문법을 거부, 한국 최초로 소설 원문 그대로 공연하는 방법을 선택하였다.

이런 형식의 공연은 지난 2002년 내한했던 러시아 극단 모스크바 청년극장 <검은 수사>(안톤 체홉 소설) 공연을 통하여 체험한 바 있다. 이러한 소설과 연극을 혼성시킨 혼합장르(Interdisciplinary)형태의 공연 양식은 21세기의 트랜드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

^^^▲ 공연 연습 중인 김광석 기타리스트^^^
특히 이번 연극은 기타리스트 김광석씨가 참여하여 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을 감동시킨다. 지난 2003년 4월초부터 11차 공연에 이르는 동안 10만 관객의 눈물과 갈채를 받았던 <우동한그릇>이 이번 12차 공연에는 새로운 버젼으로 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인 김광석의 Live연주로 환상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준다.

또한 이번 공연에는 극중 한 장면에 우동 집 손님으로 깜짝 특별 손님을 초청하는 스페셜게스트코너를 신설해 사회 각 계층의 명사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능과 끼, 감동적인 사연을 간직하고 있는 평범한 일반들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 열린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색다른 체험을 안겨 줄 것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mini 2007-02-28 15:10:50
감동의 ................... 또 보구 잡당.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