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는 화성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지역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체험활동을 통해 애국심 및 애향심 고취하고자화성 3.1운동 100주년 기념 아동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30일(토) 10:00~12:00 화성시생활문화센터 교육실(향남읍 소재)에서 화성시 제2대 아동의회 아동의원 등 10여명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3.1독립선언서 붓펜으로 쓰고 릴레이 낭독하기와 화성 3.1운동 퀴즈 그리고 지역 독립운동가에게 보내는 소감편지 쓰기 등을 진행했다.
김진관 아동보육과장은 “화성을 대표하는 아동의원들이 지역 독립운동가를 배우고 그 정신을 기릴 수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건전한 시민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 아동의회은 유니세프 공식 인증 아동친화도시인 화성시가 아동들의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시 정책이나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설립한 아동참여기구이며 관내 거주 혹은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1세 이상 18세 이하의 아동(초등 12명, 중등 18명, 고등 10명)등 40여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임기가 1년(2대 임기 2018. 8. 14. ~ 2019. 8. 13.)이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인증 유지를 위한 제언과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 제언 및 캠페인 추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