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위문대상자가 희망하는 맞춤형 위문활동을 위해 관내 복지수혜대상 1837가구와 사회복지시설 21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각종 복지서비스 상담을 병행하면서 설날 받고 싶은 선물을 사전에 조사ㆍ준비하여 이달 5일부터 16일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공주시가 이번에 관내 독거노인 및 생활이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1837가구에게 전달할 위문품은 지역 주민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모아진 충남 공동모금회 지원금 4050만원으로 구입한다.
한편, 공주 지역사회 각계 각층에서는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특별위문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이에 동참하는 단체로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백미 80kg 200가마, 현대오일뱅크 대표 서영태가 백미 10 kg 1295포, 공주시 양돈협회(대표 장장길)에서 돼지고기 2kg들이 550박스 등를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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