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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해 금강 둔치공원에서 열렸던 알밤축제^^^ | ||
특히, 공주시가 집중 지원ㆍ육성할 공주 밤은 육질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고 저장력이 우수하여 명실 공히 세계 최고의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 특유의 맛과 향으로 국ㆍ내외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있는 표고버섯은 질이 좋기로 소문이 나 있는데, 시는 고품질의 밤과 표고버섯 생산을 유도하고 홍수 출하방지 등을 통해 농가소득을 증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올 해 밤 육성을 위해 유기질 비료, 작업로 시설, 노령목 갱신, 항공방제 지원 등 총 10개 사업에 11억900만원과 고품질의 표고버섯 생산에 3억6700만원을 각각 투입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것.
구체적인 사업으로는 친환경 밤 생산 지원을 위해 9 ha에 3600만원, 밤 생산 장비 구입에 1900만원, 포장디자인 지원에 2000만원, 공주알밤축제행사에 8000만원 등을 지원키로 했다.
또한, 50㎞의 밤 재배 작업로를 개설에 6000만원, 방제장비 지원에 3800만원, 항공방제 8000㏊에 7000만원, 토양개량사업 824㏊에 2억3300만원, 노령목 갱신 102 ha에 53000만원, 밤유통센터건립에 5억원 등을 지원하여 밤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를 극대화시킬 방침이다.
이와 함께, 표고버섯 재배농가에 대한 투자도 강화해 표고재배하우스 2700㎡에 2400만원, 657㎡의 저온저장고 건립에 3억1500만원 등을 지원하여 적기 출하 유도로 농가소득을 증대시킴은 물론, 표준규격출하 지원사업 7개소에 2800만원을 들여 특산 표고버섯의 홍보와 신뢰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공주시의 밤 재배면적은 지난 해 말 현재 2558농가 5891㏊에 달하고 있으며, 연간 1만1966톤의 밤을 생산 총 239억원을, 표고버섯은 381농가에서 5백만6000본을 재배하여 연간 84억원의 소득을 각각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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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제의 일환으로 알밤줍기 체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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