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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 뉴스타 운임원택^^^ | ||
이날 한나라당 대권 후보주자들 모두 한자리에 모여 어제의 고건 전 총제의 대권후보 사퇴이후 처음으로 가진 자리에서 박근혜 전 대표는 밝은 표정으로 참석한 가운데,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및 1500여명의 충청도당 당원및 당직자들에게 열렬한 박수갈채를 받으며 아래와 같이 충청도당 동지들에게 말했다.
충남에 올 때마다 대표 시절 있었던 두 가지 큰일이 생각난다. 우리당이 행복도시 건설을 당론으로 결정하고 여야 합의로 국회 통과시키기까지 반대도 격렬했고, 우리당 자체가 큰 위기에 빠지기도 했다.
그러나 저는 비록 개인적으로 정치적인 손해 보는 일 있다고 하더라도 충청도민과의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한다고 생각했다.그래서 우리가 행복도시를 통과시키고 여러분들께서 그토록 지역 발전을 염원하시는 그 뜻을 실현시켰다.
여러분께서 지역 발전을 염원하는 그 뜻 잘 알고 있다. 저의 마음도 여러분과 똑같다. 앞으로도 행정 중심 복합도시 건설은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는 것을 여러분께 분명히 약속드린다.
지난 지방선거에서 제가 테러를 당하고 퇴원한 직후 제일먼저 찾아온 곳이 대전 충남지역이었다. 그만큼 대전과 충남은 너무나 중요한 곳이었고 또 우리가 반드시 이겨야만 했었다. 마침내 우리가 충남도지사와 대전시장 선거에서 이기는 성과 거두었다.
생각해보면 그동안 우리 한나라당 얼마나 험난한 가시밭길을 헤쳐왔냐. 지난 2번의 대선에서는 패배의 눈물을 흘렸고 지난 총선에서는 당이 없어질 뻔 한 위기에서 당을 다시 살려냈다. 그렇게 힘들게 다시 태어난 한나라당이다.
또 총선이 끝난 후에는 우리의 유일한 재산이었던 천안연수원을 국가에 헌납했고 지방선거를 앞두고는 우리 손으로 우리 동료 고발하면서까지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총선 때 우리가 국민들에게 어떤 약속했는지 기억할 것이다. 쓰러져 가는 당을 두고 우리에게 마지막 한번만 더 기회 달라고 호소했다.
국민께 드린 약속 반드시 지켜야 한다. 그렇게 때문에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이겨야만 한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분, 우리 모두 힘을 하나로 모아야 한다. 우리 힘을 한데 합쳐서 한나라당의 승리 대한민국의 승리를 반드시 일구어 내자. 저는 당원동지 여러분만 믿겠다.
한편 한나라당의 대권주자들의 미미한 신경전 대권 후보로서의 서로의 레이스는 이제부터 본격적인 것에 대해 한 당직자는 검정이라는 것은 필수이며 2번에 낙방한 한나라당의 정권창출에 필수적인 일이라며 피할 수도 그냥 넘길 수도 없다며 대권후보의 검증 당원과 국민 앞에 속 시원히 말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나라당은 어제 고건 전 총리의 대권 포기 발언 이후 박근혜*이명박 양 강 구도가 확실해진 가운데 큰 후폭풍을 우려하는 목소리 또한 들려오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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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와는 반대로 많은 분들이 박대표를 진정으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참고 탄핵역풍으로 쓰러져가는 한나라당을 살린 경험으로 더욱
더 힘을 내주시기 바랍니다.
이름모를 민초들은 마음속으로 지지합니다. 순수한 마음의 발로이기에
박대표님께서 모진 고난을 반드시 이겨낼걸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