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화재예방 소화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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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화재예방 소화기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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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및 마을 주민에게 소화기 전달

^^^▲ 소화기 전달 및 사용교육^^^
논산소방서(서장 정무희)는 송덕빈 도의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지역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시 상월면 숙진리 농촌마을에서 공용소화기 전달 행사를 실시하여 농촌화재 예방에 적극 기여 하였다.

이는 충남도 재난관리기금을 활용 소방안전이 취약한 농촌마을에 최소한의 안전장치 마련을 위한 것으로 소방관서로부터 먼 거리에 위치해 있고, 상대적으로 화재에 취약한 마을을 선정하여 소화기를 보급하고, 이를 마을별 중심지역에 비치해 공용 사용 초기화재 진압에 사용토록 했다.

이 날 행사에서 논산소방서 직원들은 마을회관 앞에 소화기함을 설치하고 공용소화기 5대를 전달했으며, 상월면 농촌마을 내 독거노인 33명에게도 소화기를 각각 전해주었으며, 또한, 화점을 이용한 소화기 사용법 체험은 주민들의 큰 호응과 소화기 사용지식 습득에 큰 기여 했다.

한편 소방서는 우정119(집배원)활동의 적극 지원과 교육 실시로 두기관의 국민서비스 기대에 적극 참여하고, 지난 달 부터 관할 지역 내 화재위험성 높은 농촌마을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72개의 소화기함과 922대의 소화기를 보급함으로, 초기화재시 소방차 10대의 위력을 갖고 있는 소화기 보급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여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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