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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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헌혈 운동 펼쳐 이웃사랑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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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경비교도대원 60여명참여 사랑나눔

대전교도소(소장 박태봉) 경비교도대는 12일 이웃에 대한 사랑 나눔과 사회봉사 활동을 실천하기 위해 경비교도대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

대전교도소는 각종 사고와 질병 등으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이웃들과 힘들게 투병생활을 하고 있는 환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많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헌혈에 참가한 대원들 중, 희망자에게 헌혈증을 기증받아 백혈병 등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한 단체에 기증해 이들의 투병 노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하고 있으며,

지난 해 11월에는 수교 한진호 대원이 백혈병 환자에게 6월과 11월에 연이어 골수 및 백혈구를 제공해 주위를 감동시키기도 했다.

박태봉 대전교도소장은 “사랑의 헌혈뿐만 아니라, 지역 청소년을 위한 일일공부방 운영, 노인 요양원 및 장애인 목욕도우미 봉사 등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랑과 나눔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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