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성경모 팀장, 홍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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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성경모 팀장, 홍보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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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간 홍보교류와 홍보활성화 위해 헌신한 공로

^^^▲ 성경모 홍보팀장(43세)^^^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성경모 홍보팀장(43세)이 대학간 홍보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대학홍보상’을 수상했다.

한국대학홍보협의회가 주관해 전국 150여 대학의 홍보담당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10일 제주도에서 열린 동계세미나에서 각 대학간 홍보교류와 홍보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공로로 대전,충남권 대학을 대표해 성 팀장이 수상한 것이다.

대전권 대학협의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성 팀장은 지난 1994년 건양대에 입사하여 기획팀, 총무팀, 학생복지팀 등을 거쳐 2001년부터 홍보팀에서 근무하면서 맡은 업무는 끝을 보는 홍보맨으로 그 능력을 인정받아왔다.

특히 남다른 유머감각을 지녀 긍정적인 홍보마인드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광고마케팅 전략을 접목시켜 취업명문이라는 이미지로 건양대를 전국적으로 알리는데 노력해왔다.

성 팀장은 “대전, 충남권 대학 홍보담당자들은 각자 소속은 다르지만 조직의 발전을 위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친형제처럼 끈끈한 정으로 뭉쳐 홍보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 상은 회원대학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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