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밝힌 지난해 말 자동차 등록대수는 2005년에 대비 ▲관용차는 2.2%(68대) 증가한 3221대 ▲자가용 4.6%(2만9654대) 증가한 67만87대 ▲영업용 4.8%(1244대) 증가한 2만7013대 등으로 전체 증가분 중 자가용 증가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승용차는 지난해 말에 비해 6.0%(2만6437대) 증가한 46만8339대이고 ▲승합(버스)은 0.8%(433대) 감소한 4만8546대 ▲화물차는 2.3%(4076대) 증가한 18만1178대 ▲특수차는 0.8%(20대) 증가한 2258대로 집계됐다.
각 시ㆍ군별 증가추이 및 등록대수는 ▲천안시가 지난해 18만4652대 보다 5.2%(9586대)증가한 19만4238대로 도내전체의 27.7%를 차지했으며 ▲태안군이 2만825대보다 5.0%(1043대) 증가한 2만1868대 ▲서산시 5만1747대보다 4.2%(2172)증가한 5만3919대 ▲예산군 3만86대보다 3.7%(1134대)증가한 3만1220대 ▲연기군 2만8686대보다 3.2%(927대) 증가한 2만9613대 ▲서천군 1만9869대보다 2.5%(506대)증가한 2만375대 ▲청양군 1만711대보다 2.2%(238대) 증가한 1만949대 등으로 집계됐다.
한편, 충남도의 연도별 가구당 자동차 보유대수는 지난 1999년 1.39가구당 1대에서, 2000년 1.31가구당 1대, 2001년 1.24가구당 1대, 2002년 1.17가구당 1대, 2003년 1.14가구당 1대, 2004년 1.16가구당 1대, 2005년 1.12가구당 1대, 2006년 1.09가구당 1대의 자동차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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