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항산단 정부와 정책실천의지 담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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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장항산단 정부와 정책실천의지 담판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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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요구가 지역 이기주의인가"라며 홍보전략 등 반발수위 높여...

^^^▲ 장항국가산업단지 추진경위와 현재상황(위치도)^^^
충청남도는 17년간 표류되어 있는 장항국가산업단지 사업에 대해 지난 13일 노무현 대통령에게 년말안에 즉시 착공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냄은 물론 당일 한명숙 국무총리 및 김성진 해양수산부장관에게도 촉구 서한을 보냈으나 아무런 반응이 없자, 19일『장항국가산업단지 문제의 핵심』이란 유인물을 국무총리실, 해양수산부, 환경부 등 관련부처와 언론사에 보냈다.

특히, 정부의 충청도 홀대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장항지역의 학부모들은 피폐해 가는 지역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감에 호소하며, 학생들을 등교거부 시키는 등 충청인들의 반발이 날로 확산 되어가고 있다.

충남도 역시 장항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결정만이 현안 해결의 열쇠라는 강한 의지를 갖고, 대규모 홍보전략을 펴는 등 정부정책에 대한 반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이하는 군산시와 서천군 비교 사진

^^^▲ 군산시^^^
^^^▲ 서천군^^^
^^^▲ 군산시 야경^^^
^^^▲ 서천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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