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요구가 지역 이기주의인가"라며 홍보전략 등 반발수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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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항국가산업단지 추진경위와 현재상황(위치도)^^^ | ||
특히, 정부의 충청도 홀대에 따라 지난 18일부터 장항지역의 학부모들은 피폐해 가는 지역을 자식들에게 물려줄 수 없다는 절박감에 호소하며, 학생들을 등교거부 시키는 등 충청인들의 반발이 날로 확산 되어가고 있다.
충남도 역시 장항국가산업단지 조기 착공 결정만이 현안 해결의 열쇠라는 강한 의지를 갖고, 대규모 홍보전략을 펴는 등 정부정책에 대한 반발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이하는 군산시와 서천군 비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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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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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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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 야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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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천군 야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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