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 흥업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명희)는 11월 28일(수) 관내 소재한 강릉원주대학교 원주캠퍼스(부총장 전병국),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와 함께 흥업면 다목적복지센터에서‘대학과 흥업면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난 11월 8일에 이어 강릉원주대 원주캠퍼스와 한라대학교 각 학교 학생들과 교직원 등 40명과 흥업면 새마을회 및 부녀회원 15명이 참여했다
대학생들과 새마을회원들이 서로 어우러져 김칫소를 넣고 포장하여 관내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2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대학관계자는“지역의 소외계층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자 학생들이 시험기간 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김장봉사를 하게 되어 매우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회가 생기면 앞장서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임명희 흥업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늘 학생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로 어려운 이웃에 훈훈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라며, 행복도 담그고 사랑도 담그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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